'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곤지암' 이후 8년 만 호러 기록
입력 2026. 04.27. 16:00:50

'살목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살목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7일 오후 기준 '살목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 최고 흥행 스코어로,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호러 영화가 200만 관객 기록을 세웠다.

신드롬급 흥행을 기념해 '살목지'의 주역들은 영화 속 주요 오브제인 돌을 활용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꾸준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올해 한국 영화 중 첫 2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이다. 또한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6일 앞서 200만 관객을 돌파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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