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더 깊어진 TWS 세련미, 에너지 절제하는 매력"[셀럽현장]
입력 2026. 04.27. 16:53:03

TWS 신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보다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일 것을 자신했다.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WS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사랑에 푹 빠진 TWS를 그려낸 곡으로 행복했던 지난 꿈을 떠올리게 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전한다.

이날 지훈은 "타이틀곡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렸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본격적으로 노래에서 표현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라며 "멤버들끼리 연습실에 앉아서 사랑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저희가 무대에서 바라보는 42(팬덤명)들, 42가 저희를 바라보는 눈빛을 통해 찾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진은 "음악을 처음 듣고 투어스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투어스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라며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후렴구에서 자연스럽게 따라부를 수 있어서 듣는 재미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신유는 "한층 더 깊어진 투어스의 세련미, 에너지를 절제하는 게 매력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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