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혼숙려캠프' 떠난다…서장훈·박하선은 그대로[공식]
입력 2026. 04.27. 18:35:54

진태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27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셀럽미디어에 "진태현의 하차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혼숙려캠프'가 2년 가까이 방송되고 있는만큼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위함이라는 전언이다.

진태현은 지난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해 약 2년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해 왔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를 떠나지만, 서장훈과 박하선은 그대로 출연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다양한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가 출연해 이혼 숙려기간과 조정 과정을 경험해보고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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