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오현경 주스 싸대기…"함은정·박건일 결혼 절대 안돼"('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입력 2026. 04.27. 19:20:00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최지연이 함은정과 박건일의 상견례 자리에서 오현경의 불륜을 폭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한영자(최지연)가 채화영(오현경)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한영자는 오장미(함은정)과 강준호(박건일)의 상견례 자리에서 채화영과 강남봉(정찬)의 불륜 사실을 밝히고, 위자료 청구 소송 소장을 전했다.

채화영은 "이게 뭐하는 짓이냐. 오늘은 애들 결혼 준비하는 자리다"라며 화냈지만, 한영자는 주스를 채화영에게 뿌리면서 "실례는 당신이 한 거다. 내 가정을 깬 일"이라며 "이 결혼 절대 못 시킨다. 회장님도 이 사실을 아셨으면 해서 결례인 줄 알면서 큰 소리 냈다"라고 마대창(이효정)에게 선언했다.

마대창은 무릎을 꿇고 비는 채화영에게 "내가 네 불륜을 모를 것 같았냐. 밝혀지지 않았으면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오장미와 강준호의 결혼을 반대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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