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입력 2026. 04.27. 19:44:12

제리케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27일 제리케이는 약 2년간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 중 이날 사망했다.

1984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1년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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