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유우, JYP 붙고 SM에서 연락 왔지만…의리 지켰다('동해물과 백두은혁')
입력 2026. 04.27. 20:16:53

동해물과 백두은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유우가 빅히트 뮤직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공개된 '이쪽으로올래S3' 22회에는 그룹 넥스지 토모야와 유우가 출연했다.

이날 은혁은 유우에게 "JYP가 아크로바틱, 비보잉을 중요하게 보냐"라고 물었다. 유우는 "비보잉만 하고 아크로바틱은 못했었다. 그런데 선배들이 하시니까 독학으로 했다. 몸을 잘 쓰는 것 같아서 잘 할 수 있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래부터 가수가 꿈이었냐는 질문에는 "이거 말해도 되나"라고 망설이다가 "사실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었다. (빅히트 뮤직)에서 잠깐 했었다"라고 6개월 정도 빅히트 뮤직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빅히트 뮤직 나와서) 포기하려고 했다.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싶다 해서 JYP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다"라고 넥스지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유우는 "사실 JYP 오디션 보면서 SM도 봤었다. SM은 떨어지고 JYP 합격했는데 SM에서 연락이 다시 왔다. 그때는 하나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않았다"라고 의리남 면모를 보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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