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에 나타난 최다니엘…김고은, 김재원에 오해 폭발('유미의 세포들3')[셀럽캡처]
- 입력 2026. 04.27. 21:12:5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고은이 김재원을 오해했다.
유미의 세포들3
27일 오후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 연출 이상엽)에서는 김유미(김고은)가 신순록(김재원)이 자신과 김주호(최다니엘)을 이어주려 한다고 오해했다.
이날 유미와 영화를 보기 위해 기다리던 신순록 앞에 김주호가 나타났다. 그때 신순록의 문자를 받고 영화관에 들어온 유미는 김주호를 발견하고 표정이 굳었다. 유미의 세포들은 "김 작가가 시켰나봐. 유미가 안 나올 거 같으니까"라고 오해했다.
유미의 감성 세포는 분노에 휘말렸다. 영화가 끝나고, 3차를 제안하는 김주호에게 유미는 "저 좋아하세요? 얼렁뚱땅 다가오는 남자 싫어한다"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김주호가 "맞다"라고 답하자, 유미는 "근데 전 싫다. 전 작가님을 따로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다"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 그리고 신순록에게 "이런 것까지 업무냐"라고 쏘아붙인 뒤 홀로 영화관을 빠져나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