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미, 요트 재력남과 소개팅 "솔직히 처음엔 실망"('조선의 사랑꾼')[셀럽캡처]
- 입력 2026. 04.27. 22:42: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상미가 요트를 소유한 재력가와 소개팅을 했다.
조선의 사랑꾼
27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전원일기'에 출연해던 배우 이상미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미는 소개팅에 대한 설렘을 안고 메이크업 샵을 찾았다. 꽃단장을 마친 이상미가 향한 곳은 요트장이었다. 첫 번째 소개팅남은 요트를 소유한 재력가로, 한 구두 회사 대표였다.
이상미는 소개팅남과 명함을 교환했고, "배우셨냐"라는 질문에 "배우인줄 모르셨냐"라고 실망한 듯한 기색을 보였다. 소개팅남은 "정보를 하나도 주지 않았다"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그는 18살에 구두 제작 기술을 배워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자수성가 스토리를 들려주며, 이상미에게 빨간 구두 한 켤레를 선물했다.
이상미는 "이상형(조지 클루니)이 확고히 있어서 처음 봤을 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분의 인생 스토리를 들어보니 외모와 상관 없이 인품, 성공력에서 달리 보였다"라고 첫 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