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진, 조카상 비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입력 2026. 04.28. 07:59: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한 사실을 직접 전했다.
한상진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라며 “기도 부탁드린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겼다. 갑작스러운 가족의 비보를 전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낸 것이다.
한상진이 가족상을 겪은 것은 지난 2023년 4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그는 당시 가수 현미의 조카로서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이후 또 한 번 가족을 먼저 떠나보내게 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