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은밀한 감사' 특별출연 소감 "이숙캠' 덕분"[셀럽샷]
입력 2026. 04.28. 09:02:16

박하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반전 넘치는 카메오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하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어젯 밤 드라마 '은밀한 감사' 잘 보셨나요? 반응 너무 재밌다. 공포 스릴러 재능 발견"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나 왜 의부증 연기 잘함. '이혼숙려캠프'에서 잘 봐둬서"라고 너스레를 떨며 "카메오인데 어려워서 고민하다 '혼술남녀'를 같이 했던 공명, 오세연, '첫 번째 아이'를 함께 한 오동민과 같이 해서 호흡 맞춰볼 필요 없어 좋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 25일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회에서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이 맡게 된 첫 번째 사건의 주인공 영희 역으로 활약했다. 처음에는 일방적인 의부증을 보이는 아내처럼 보였으나, 1회 말미에 남편이 실제 불륜을 저지른 반전이 드러났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연극 '홍도'의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 오는 5월부터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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