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美 공연 음향 사고에 사과 “아미들에게 죄송”[셀럽톡]
입력 2026. 04.28. 09:36:59

방탄소년단 정국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공연 중 발생한 음향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정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다. 걱정 말라. 오늘부턴 (음정) 잘 잡겠다"며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팬덤명)들 죄송하다"고 글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나도 화가 난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투어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이 '매직샵' 무대를 하던 중, 일부 멤버들의 노래하는 목소리가 불안하게 송출되는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관객들 사이에서 음향 문제가 제기되자, 정국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엘파소, 멕시코시티, 뉴욕 등 북미 주요 12개 도시에서 '아리랑' 북미 투어 총 31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정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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