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사남' 장항준, 친구들에 천만턱 쐈다[셀럽샷]
- 입력 2026. 04.28. 13:23:4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장항준 감독이 친구들에게 '천만턱'을 냈다.
장현성, 장항준, 김진수
코미디언 겸 배우 김진수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이라면서 "양복을 차려입고 공연을 보러 온 천만 감독이 뒤풀이를 쐈다. 돈이 너무 아깝다면서도 결국 계산은 본인이 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항준, 장현성, 김진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항준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고 있다. 이들의 오랜 우정이 그대로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모두 서울예술대학교 출신으로, 학창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왔다. 과거에는 '김장장TV'라는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진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