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메이저 "챌린지 하기 쉬운 안무…이병헌·BTS 정국과 하고파"[셀럽현장]
- 입력 2026. 04.28. 17:00: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이병헌, 정국과 신곡 챌린지를 함꼐 하고 싶다고 밝혔다.
82메이저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82메이저 미니 5집 'FEELM'(필름)'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으로 'Feel'과 'Film'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Sign'(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특징이다. 감정의 교환과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너와 나 사이에 통하는 신호'라는 가사로 풀어냈으며, 중독성 있는 훅을 통해 82메이저의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박석준은 타이틀곡 관전포인트로 "후렴구에 손목을 활용한 안무가 있다. 손목 시계의 초침이 흘러가듯 하는 부분을 눈여겨보면 재밌으실 것"이라고 꼽았다.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 선배님이 저희 영상을 리포스트 해주셨더라. 감사한 마음에 챌린지를 함께 해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남성모는 "이번 앨범 느낌이 영화 비슷해서 '내부자들' 이병헌 선배님과 같이하면 재밌을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82메이저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FEELM'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쇼케이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