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스카웃' 영케이 "제 심사 기준은 스타성과 음색, 필이 꽂혀야"[셀럽현장]
- 입력 2026. 04.29. 11:58:2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영케이가 자신만의 심사 기준을 밝혔다.
영케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신규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스터 군단' 가수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방송인 추성훈이 참석했다.
이날 영케이는 "가능성을 보자면 그 사람이 가진 빛나는 점, 스타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공식이나 기준을 두기에는 모호하지만 감적으로 끌리는가, 무대를 더 보고 싶은가 보게 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음색 역시 중요하게 봤다는데 "목소리 같은 경우에는 음색을 봤다. (음색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무대가 뒤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풍기는 느낌을 많이 봤다"라며 "필~을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찾아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스타를 만들어가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16인의 뮤지그 마스터 군단을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한편, '더 스카웃'은 오는 8일 오후 8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