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발러' 박세완, 수지·박지현과 발레 타임…우아한 자태[셀럽샷]
- 입력 2026. 04.29. 16:36:2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세완이 '취발러(취미 발레러)' 일상을 공유했다.
박세완
29일 박세완은 자신의 SNS에 발레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세완은 흰 발레 복 위에 볼레로 가디건을 걸치고 검은 트레이닝 복 바지를 착용한 채 몸을 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우아한 발레복 자태가 담겼다.
그중 배우 수지, 박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회색 비니에 발레복을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현은 검은 홀터넥 디자인의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꽃받침 한 박세완과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서 수지와 박지현 역시 발레 수업 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박세완과 함께 발레를 즐기는 사이임을 인증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세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