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백선호, '기리고' 현장 케미…다정 투샷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4.29. 17:30:56

백선호, 전소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전소영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전소영과 백선호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소영은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교복 차림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옷 곳곳에 묻은 붉은 자국이 있다. 백선호는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든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소영과 백선호는 '기리고'에서 유세아, 김건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응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제 촬영장에서도 이어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 8부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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