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오늘(30일) 부친상…하루 전 남긴 글에 먹먹
입력 2026. 04.30. 07:30:10

강예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예원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친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인이 올린 글을 인용한 것으로, 지인은 "예원언니 아버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언니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대신 전해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부고장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이번 비보는 강예원이 하루 전 강예원이 남긴 글로 인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강예원은 29일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계신다.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제 유튜브를 재생해 드리려 했는데 태블릿이 오래돼서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 드리고 왔다.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 보겠다"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했다. 또한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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