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30일) 박지훈·아일릿·넥스지·크래비티·투어스·르세라핌
- 입력 2026. 04.30. 09:03:4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화려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엠카운트다운'
3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박지훈, 아일릿(ILLIT), 넥스지(NEXZ), 크래비티(CRAVITY)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시작으로, TWS(투어스)와 르세라핌(LE SSERAFIM)의 컴백 스테이지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탄탄한 라인업의 최초 공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3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 박지훈은 신곡 'Bodyelse'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또한 독보적인 콘셉트로 대중을 사로잡은 아일릿은 신곡 'It's M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보이그룹들의 파워풀한 최초 공개 릴레이도 이어진다.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넥스지는 신곡 'Mmchk' 무대을 통해 힙하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의 대명사 크래비티 역시 신곡 'AWAKE' 무대를 통해 강렬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팬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컴백 스테이지도 기대감을 더한다.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그룹 TWS는 신보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와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로 컴백, 특유의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여기에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이 신곡 'CELEBRATION(셀러브레이션)'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이외에도 캣츠아이, QWER, 이채연, 소유, 유주, 승한앤소울, 82메이저 등 다채로운 컴백 무대로 꽉 채워진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