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연수, 봄나들이 근황 공개→"꺾으면 안되죠" 해명[셀럽샷]
- 입력 2026. 04.30. 09:27:1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오연수가 꽃을 꺾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해명했다.
오연수
오연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springtime"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봄나들이에 나선 오연수의 모습들이 담겼다. 오연수는 진달래가 가득한 꽃밭에서 꽃 가지를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꽃병에 담긴 진달래가 눈길을 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진달래 꺾어오신 건 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 주인 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