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황당 도난 사고 "아빠 차량 마크 훔쳐가"[셀럽샷]
입력 2026. 04.30. 12:01:30

아유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황당한 도난 피해 사실을 알렸다.

아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우리 아빠 마크 누가 훔쳐 갔다. 아빠 울고 계신다. 좋은 말로 할 때 얼른 갖다 놔라"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마크 엠블럼이 사라진 차량 보닛 사진이 담겨있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아유미는 각종 예능에서 특유의 일본어 발음이 섞인 한국어 발음으로 얼굴을 알렸고, 아유미는 '큐티 허니'로 솔로 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그룹 해체 뒤 일본 위주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2021년부터 약 2년 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지난 2024년 6월 득녀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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