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이어 목까지" 슬리피, 병원行 근황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4.30. 12:28:22

슬리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슬리피가 건강 악화로 팬들에게 사과했다.

슬리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허리 디스크에 이어서 목까지 쉬는 바람에 너무 많은 피해를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슬리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건강 문제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지난해 4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슬리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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