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후 "말랐던 시절 전생 같아"[셀럽샷]
입력 2026. 04.30. 13:10:44

야옹이 작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이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아옹이 작가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내 일상 무한반복"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도 말랐던 시절이 전생 같긴 한데 산후 다이어트 성공하면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7일 야옹이 작가는 "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라며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첫째를 홀로 키우던 중 2019년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22년 결혼했다. 현재는 두 아이를 양육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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