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하, 엠케이에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이도진·별사랑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6. 04.30. 14:42:0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재하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재하
엠케이에스이엔티는 30일 재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탄탄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폭넓은 장르 소화 능력은 물론, 뛰어난 언어 감각과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 재하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재하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재하는 2018년 10월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2021년 방송된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재하는 히트곡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잘 알려진 가수 임주리의 아들로, ‘스파크’, ‘빛나주세요’, ‘엄마는 괜찮아’, ‘별난 사람’, ‘있잖아’, ‘이별후愛’ 등 다수의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재하는 새 소속사와 함께 음반 활동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엠케이에스이엔티에는 가수 별사랑, 이도진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케이에스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