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 "무명 시절, 키 때문에 오디션 떨어져"('언니네산지직송'[Ce:스포]
- 입력 2026. 04.30. 16:38: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푸드 카펫’ 위에 선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오늘(30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네 사람의 여정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이 공개된다. 네 사람은 선상에서 댄스를 즐기며 일정을 소화한다. 호핑 투어 중에는 거북이를 만나기 위해 바다에 입수한다. 덱스는 잠수에 나서고, 염정아는 스노클링에 도전한다.
또한 ‘밥상예술대상’ 콘셉트의 외출도 진행된다. 네 사람은 파티 의상을 입고 ‘푸드 카펫’ 포토타임에 참여한다.
칼라페에 도착한 이들은 대규모 밭에서 새로운 작업을 시작한다. 현장에서 수확할 작물과 함께 예상치 못한 손님의 방문도 예고됐다. 어디에서도 들어보기 힘든 사 남매의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김혜윤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 이전까지 이어진 긴 무명 시절 이야기는 물론, "키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진 적도 있다"라는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염정아는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덱스와 김혜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따뜻한 인생 선배의 면모를 보인다. 오늘 오후 8시 40분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