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커플' 이정재♥임세령, 마스크 없이 음악회 즐겼다…목격담 확산
입력 2026. 04.30. 16:43:37

이정재-임세령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이 음악회에서 포착됐다.

지난 29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이정재와 임세령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해당 사진 속 이정재는 흰 티셔츠와 흰 바지를 착용하고, 옅은 핑크색의 자켓으로 포인트를 줬다. 임세령은 흰 셋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편안하게 음악회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관람한 음악회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인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로,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해당 누리꾼은 "귀찮은 내색 없이 매너 있게 사진 촬영에 응해줬다"라며 이정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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