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日서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스타일[셀럽샷]
- 입력 2026. 04.30. 17:12:1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
박유천은 29일 자신의 SNS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다. 멋진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스태프들과 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으며, 2019년에는 당시 연인이었던 황하나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저는 마약을 한 적도 없고 권유한 적도 없다. 마약을 했다는 게 사실이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마약 투약 정황이 드러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