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아이라인 문신, 반영구인 줄 알았는데 아직도…”('조목밤')
입력 2026. 04.30. 23:53:11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임지연이 과거 아이라인 문신을 고백하며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연아 너 언제까지 예뻐? 내년에도 예쁘고 후년에도 예쁘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지연은 휴식 계획에 대해 "첫 번째로 발레를 배울 것"이라며 "척추에 좋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했던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20대 때 눈에 반영구 문신을 했다. 당시에 내가 화장할 줄 모르니까 반영구 문신을 하면 '평소에 화장을 안 해도 되나' 싶었다. 그때 유행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동기랑 같이 학교 앞 가게에서 문신을 했는데,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인 것 같다. 지금까지 너무 새까맣다"고 전했다.

임지연은 이로 인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예를 들어 사극이나 문신을 지워야 하는 작품에서는 일부러 지운다"며 "레이저로 지우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 부기가 심하다고 해서 오래 쉬어야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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