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기 영자, 결국 20기 영식 택했다 "순수한 귀여움에 끌려"('나솔사계')[셀럽캡처]
- 입력 2026. 05.01. 07:3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의 마음이 통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를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경쟁 속에서 20기 영식과의 러브라인이 급진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로 마음을 더 확고하게 굳혔다. 그러면서 비하인드 인터뷰에서도 25기 영자가 다른 상대에게 데이트권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전혀 불안하지 않다"며 "그 사람(25기 영자)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저에게 귀엽다고 하더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사계 데이트권 사용에 대해 물었고, 이미 13기 상철, 27기 영철이 25기 영자에게 데이트권을 사용하겠다고 밝힌 상태였다. 그때 27기 영철이 등장해 식사 데이트 메뉴와 관련해 질문했고, 이를 방에서 들은 13기 상철도 거실로 나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25기 영자에게 사계 데이트권 사용 결정을 촉구했다.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15기 영철 사이에서 사용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를 들은 20기 영식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맞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영자는 "정했다. 너한테 쓰겠다"라며 20기 영식에게 데이트권을 쓰기로 결정했다.
25기 영자는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더 누가 낫다는 건 절대 아니었다. 제 마음이 가는 방향을 찾았다"며 "성향, 조건을 따진 게 아니고 마음이 가는 게 맞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그 마음이 사랑이 될 수 있는 의미라고 생각했다"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순수한 귀여움에 마음이 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