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사망…아내 "변함없이 기억해 주길"
입력 2026. 05.01. 10:00:40

제리케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고(故) 제리케이(김진일)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아내는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제리케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남겨두려 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리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제리케이는 지난달 27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회복 중”이라며 “아직 모든 것이 낯설지만 조금씩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치료에 집중해 왔지만 끝내 병세를 이겨내지 못하며 안타까움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리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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