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연2' 윤후♥최유빈, 현커 인증 "10주 내내 행복"[셀럽샷]
입력 2026. 05.01. 11:12:42

윤후-최유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내새끼의 연애2' 윤후와 최유빈이 현실 커플로 이어진 근황을 전했다.

최유빈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예쁘게 바라봐 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함께한 모든 출연진께도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게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감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가수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와 찍은 커플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윤후와 최유빈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STORY, E채널 '내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방송 이후에도 실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유빈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