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최고령 임신 발표 후 "완전 개명했다"[셀럽톡]
입력 2026. 05.01. 16:22:55

한다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다감이 개명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아름다워서 안 올릴 수가 없다. 정말 힐링되고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한 한옥 펜션을 찾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리고 참고로 저 완전 개명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지난 1999년 본명 한은정으로 데뷔한 뒤, 데뷔 20년 차였던 2018년 활동명을 한다감으로 변경해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47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47세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시기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며 “이번 일을 통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하고 뭉클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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