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 김용빈 위해 고기 100만원 플렉스('편스토랑')[셀럽캡처]
입력 2026. 05.01. 20:36:42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훈훈한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대구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빈은 "(추혁진과) 동갑이라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며 “경연 당시 춤을 알려준 선생님이기도 하다. 덕분에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추혁진은 김용빈을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고, 고깃집 아들답게 한우와 돼지고기를 한가득 챙겨왔다. 준비한 고기만 100만 원 상당으로, 그는 “너 주려고 가져왔다. 같이 먹으라고 가족들이 싸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집 고기가 제일 맛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추혁진은 능숙한 고기 굽기 실력을 선보였다.

김용빈 역시 직접 요리에 나섰다. 그는 “대구에만 있는 납작만두 아냐. 진짜 별미다"라며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맛있다”며 별미를 소개했다. 이를 맛본 추혁진은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고, 김용빈은 “너 해주려고 배웠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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