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전소영·백선호, 볼 맞대고 "목숨보다 소중"[셀럽샷]
입력 2026. 05.02. 18:50:53

전소영-백선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전소영이 백선호와 투샷을 공개했다.

전소영은 2일 자신의 SNS에 "목숨보다 소중한 바보 김거누"라는 글과 함께 백선호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소영과 백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유세아, 김건우 역을 맡아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는 '기리고' 촬영 현장에서 분장을 한 채 다정히 볼을 맞댄 모습,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배우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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