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약물 중독이었다…변우석 "내 아내 건들면 가만 안둬"('21세기 대군부인')[셀럽캡처]
- 입력 2026. 05.02. 22:16: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이유가 생명의 위협을 당했다.
21세기 대군부인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8화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약물 중독으로 쓰러지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혼례식 중 성희주가 쓰러지자 이안대군(변우석)은 "성희주!"라며 그를 받아 들었다.
그러면서 어의를 부르라는 윤이랑(공승연)에게 "궁을 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내 아내를 건드는 사람은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엄포를 놓으며 그를 안고 나가 캐슬그룹의 병원으로 향했다.
혈액검사 결과 성희주는 부정맥 치료에 쓰이는 디곡신 중독으로 정신을 잃은 것이었다.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었던 상황, 다행히 응급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