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매출 1350억' 정샘물, 회춘 비결도 메이크업?…"레드립 버렸다"('전참시')[셀럽캡처]
- 입력 2026. 05.02. 23:46: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회춘 비결을 밝혔다.
전참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참견인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출연했다.
정샘물은 4년 만에 '전참시'를 찾았다. 양세형은 "왜 더 젊어져서 오셨냐"라며 그를 반겼다.
정샘물은 "사실 제가 갱년기가 와서 노화 폭격을 맞아서 레드립을 안하고 아이메이크업을 하는 걸로 메이크업을 바꿨다. 그러니까 젊어졌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코스메틱 브랜드로 21개국에 진출해 연매출 1350억을 달성한 정샘물은 한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태국부터 말레이시아, 미국, 홍콩까지 매장이 있다"라며 "브랜드를 하면서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건 저희 남편이다. 저는 아티스트로서 일을 열심히 하고 남편이랑 경영 팀은 해외 진출 쪽으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