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오늘(3일) 전역…태용 이어 두 번째 ‘군필’ 멤버
입력 2026. 05.03. 09:45:52

NCT 재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NCT 멤버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재현은 5월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그는 2024년 11월 입대 이후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성실히 복무했으며, 이로써 태용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군필’ 멤버가 됐다.

전역 당일 현장에는 많은 팬들이 모였고, 재현은 밝은 미소로 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짧은 인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팬 사랑이 전해졌다는 후문이다.

1997년생인 재현은 2016년 NCT로 데뷔해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 다양한 유닛에서 활동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했다. 입대 전에는 솔로 앨범 ‘J’를 통해 음악적 색깔을 확장했고, 첫 단독 팬 콘서트 ‘MUTE’를 열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영화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와 드라마 '디어엠'을 통해 연기 활동에도 도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다.

한편 현재 NCT 멤버 중 도영과 정우는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027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전역한 재현이 향후 어떤 행보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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