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신혜선 누드 모델 사실 알고 ‘경악’…어색한 기류(‘은밀한 감사’)[셀럽캡처]
입력 2026. 05.03. 21:27:02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신혜선과 공명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노기준(공명 분)이 주인아(신혜선 분)의 뜻밖의 비밀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노기준은 주인아의 뒤를 따라가던 중,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주인아가 미술학원에서 누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던 것.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 노기준은 큰 충격을 받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자리를 빠져나왔다.

학원을 벗어나자마자 그는 놀란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날 출근길에서도 그의 혼란은 이어졌다. 노기준은 “이미 출근했겠지? 오늘은 최대한 피하자”라며 주인아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피하려던 노력도 잠시, 그는 카페에서 주인아와 마주치고 말았다. 주인아는 “노 대리, 굿모닝! 여기서 만나다니 반갑다”며 밝게 인사를 건넸고, 자연스럽게 커피를 제안했다.

이에 노기준은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 있지? 분명 나를 봤을 텐데”라며 속으로 당황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나도 평소처럼 행동하자”며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까지 함께 타게 됐고, 사람들로 가득 찬 공간 속에서 가까이 밀착되며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했다.

뜻밖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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