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향력 입증"…르세라핌 리드싱글에 외신 호평 쏟아져
입력 2026. 05.04. 09:39:39

르세라핌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르세라핌의 신곡 ‘CELEBRATION’을 향한 외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공개했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곡에는 내면의 힘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았다.

미국 엘르(ELLE)는 ‘CELEBRATION’에 대해 “듣는 이를 파티로 이끄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딕 클라크스 뉴욕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 무대와 월드투어를 언급하며 팀의 활동을 짚었다.

매거진 유포리아(EUPHORIA)는 "코러스 구성을 중심으로 곡의 완성도를 언급하며, 프로모션 방식에도 주목했다. 팬 참여를 유도한 전략이 특징적"이라고 평가했다.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는 “르세라핌은 이 곡을 통해 기존의 ‘두려움 없는’ 이미지 대신 솔직한 면모를 내세운다. 한층 더 솔직하고 취약한 면을 드러내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때 가장 강하다는 점을 설득력있게 들려준다”라며 곡의 메시지에 집중했다. 이어 “테크노와 하드 스타일, 날카로운 보컬이 단숨에 몰아치는 강렬한 트랙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CELEBRATION’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당 곡은 4일 오전 8시 기준 태국, 칠레, 인도네시아 등 3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는 10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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