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크레이터' 퓨어디, 엄마 된다 "현재 28주, 태명은 할리"
- 입력 2026. 05.04. 13:08: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특수분장사 겸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퓨어디
퓨어디는 4일 개인 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현재 28주 3일차,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은 변화되는 삶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조용히 지냈다"라며 "아기의 태명은 ‘할리’다. 요즘 저희 부부는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할리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했다.
끝으로 "결혼식은 아기와 함께, 내년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처음이라 많이 서툴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퓨어디의 남편은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으로 혼인신고와 남편의 국가에서 서약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퓨어디는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퓨어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