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후 다시 제주 찾았다 "가득 채워갑니다"[셀럽샷]
입력 2026. 05.04. 13:31:04

이효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를 찾아 평온한 일상을 보냈다.

지난 3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이효리가 제주도를 방문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제주에 위치한 선술집과 카페 등을 찾았다. 또한 요가 수련을 하는 등 오랜만에 제주 지인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효리는 "존경하는 선생님과 사랑하는 친구들 덕에 가득 채워갑니다.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기 인증샷도 업로드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달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왔다. 그는 이상순과 신혼 시절부터 약 11년간 제주도에 살았고,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후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난다 요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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