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 공개…랜덤 비빔밥→서프라이즈 파티까지[셀럽캡처]
입력 2026. 05.04. 13:42:39

쯔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구독자 130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회사 내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쯔양은 함께 일하는 PD와 직원들을 위해 간식 쇼핑에 나선 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사무실을 직접 소개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그는 직원들의 자리를 하나씩 공개하며 자유롭고 유쾌한 팀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캐릭터 피규어와 다양한 굿즈로 꾸며진 책상들이 공개되며 제작진 각자의 개성이 돋보였다.

또한 6년 차 팀장부터 입사 3개월 차 신입 직원까지, 콘텐츠 제작을 위해 힘쓰는 크루들의 모습이 함께 소개되며 탄탄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랜덤 비빔밥’ 점심 식사였다. 쯔양과 직원들이 각자 준비한 재료를 모아 즉석에서 비빔밥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조합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쯔양은 고사리 나물을 준비했고, 직원들은 계란후라이와 열무김치, 밥 등을 더해 풍성한 한 끼를 완성했다.

이후 쯔양은 음식 배달이 잦은 사무실 환경을 고려해 음식물 처리기를 선물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이어 PD의 생일을 맞아 직원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로 깜짝 파티가 펼쳐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쯔양과 PD의 케미가 좋다”, “직원들과 편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사무실 분위기가 자유로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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