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 대학 졸업 소식 전했다 “지나고 보니 행복해”[셀럽샷]
입력 2026. 05.04. 17:40:58

김환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환희가 대학교 졸업 소식을 전했다.

김환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졸업했다. 다사다난한 5년. 지나고보니 모든 기억이 행복이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캠퍼스에서 졸업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파란색 졸업 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2년생인 김환희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KBS2 '사랑을 믿어요', tvN '응답하라 1997' KBS2 '최고다 이순신',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수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김환희는 지난 2016년 영화 '곡성'에서 종구(곽도원)의 딸 효진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지난 2021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약 5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환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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