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감기로 병원行 “수액 맞고 약속 취소” [셀럽톡]
입력 2026. 05.04. 18:47:26

김영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김영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기 조심, 목에서 코로 넘어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수액 한 대 맞고 약속들을 취소했다. 미안하다”라며 예정돼 있던 일정을 미룬 사실도 알렸다. 이후 몸보신을 위해 식사를 하는 모습도 덧붙이며 회복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1974년생인 김영철은 1999년 KBS 공채 14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로 청취자들과 소통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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