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민지, 근황 전해졌다…생일 카페에 손편지+쿠키 역조공
- 입력 2026. 05.05. 12:54:4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민지
5일 민지의 생일 카페를 주최한 한 팬은 SNS 계정을 통해 "민지가 카페 앞에 직접 두고 갔다"라며 민지의 모습이 담긴 네컷 사진과 손편지, 쿠키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는 손편지를 통해 "다들 멋지게 또 즐겁게 잘 지내고 있냐. 난 버니즈(팬덤 명)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그렇고 함께하자. 늘 고맙다 버니즈.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라고 적었다.
한편, 지난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온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린과 혜인, 하니는 복귀를 확정했으며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이러한 가운데 민지의 거취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