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발라' 민수현·천범석·최은빈·홍승민, 오늘(5일) 'SM:ALL ROOM' 발매
- 입력 2026. 05.05. 15:59:5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민수현,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이 'SM:ALL ROOM'의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SM:ALL ROOM
SM C&C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의 두 번째 음원인 민수현, 천범석의 '나의 옛날 이야기'와 최은빈, 홍승민의 '어떤가요'를 발매한다.
'SM:ALL ROOM'은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명곡을 오늘의 감성으로 다시 해석하는 SM C&C의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거창한 무대가 아닌 'ROOM'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오래된 명곡을 새롭게 들여다보고, 현재의 리듬과 사운드로 재구성해 풀어내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앞서 'SM:ALL ROOM' 시즌 1에서는 송지우가 이은하의 '봄비'를 재해석한 바 있다.
'SM:ALL ROOM' 두 번째 시즌의 첫 번째 트랙인 '나의 옛날 이야기'는 민수현과 천범석이 참여했다. 원곡자 조덕배가 노래한 한 남자의 그리움을 남녀의 입장이 교차하는 감정선으로 재해석해 듀엣곡 형태로 새롭게 풀어냈다. 이어 두 번째 트랙 '어떤 가요'에는 최은빈, 홍승민이 참여했다. 이별 이후에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마음을 두 사람의 호흡으로 다시 풀어내며, 솔로곡이 지닌 여운을 또 다른 결의 감정선으로 확장했다.
특히 'SM: ALL ROOM' 두 번째 시즌에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TOP 12에 오른 민수현,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이 참여해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깊은 감성을 선사한다.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성숙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으로 과거 곡들을 재해석해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전한 이들이 이어갈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SM C&C의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 두 번째 프로젝트 음원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