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부친상 비보 전했다 "잘 모셔드리고 올게요"[셀럽톡]
입력 2026. 05.05. 18:36:41

서영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영은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 마음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부고를 전했다.

그는 오는 30일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 갑작스레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했다.

한편, 서영은은 1998년 데뷔해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등을 발표하고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2012년 아들을 출산했다. 두바이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학업 중인 아들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영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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