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초순수 빼돌렸다…남상지 경합 앞두고 위기('붉은 진주')[셀럽캡처]
입력 2026. 05.05. 20:07:28

붉은 진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남상지가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에서는 오정란(김희정)과 최유나(천희주)의 계략에 클로이/백진주(남상지)가 위기에 빠졌다.

이날 최유나는 오정란이 남상지를 붙잡고 있는 사이, 연구실에서 초순수를 빼돌렸다. 연구원에게 걸리자 그는 "클로이가 보냈다"라며 심부름을 왔다고 둘러댔다.

연구원은 최유나에게 계속해서 이름을 물었고, 그는 "제가 마침 클로이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다"라며 핸드전화를 빌렸다.

최유나는 클로이에게 "급한 일이 있어서 내일 아침에 오셔야겠다"라는 문자를 남기고 차단했다. 그러고는 자신의 이름을 '최미래'라고 거짓말 했다.

클로이는 문자를 보고 급하게 연구실로 향했다. 하지만 연구실 문은 닫혀 있었고, 연구원과 통화는 연결되지 않았다.

송근태(이명호)의 고백으로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김단희(박진희)는 클로이에게 전했고, 김단희의 휴대전화로 연구원에게 겨우 전화를 걸어 사실을 확인했다.

초순수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아게 된 클로이는 다시 구할 수 있는 지 물었지만, 연구원은 "남은 것도 없고, 새로 만들 수도 없다. 기계가 고장났다"라고 알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진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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