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윤아 "빌리프랩 도회적 느낌…'동글' 원희 충격"('살롱드립')[셀럽캡처]
- 입력 2026. 05.05. 21:17: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일릿 윤아가 원희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살롱드립
5일 유튜브 채널 TEO에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아일릿 원희와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희는 연습생 1개월차에 서바이벌에 출연한 반면, 윤아는 6년이라는 긴 연습생 기간을 거쳐 아일릿으로 데뷔했는데, 원희는 처음 연습생이 됐을 때 감상에 대해 "이렇게 예쁜 애들이 많은 게 신기했다. 왔는데 다 예쁘고 그랬다. 저는 꼬질꼬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대로 윤아는 "제가 썩은 물이라 모든 멤버들을 다 봤다"라며 "웬만한 회사 직원분들보다 입사가 빨랐다"라고 웃었다.
그는 원희의 첫인상에 대해 "저희끼리 말하는 빌리프랩 상이 있었다. 선이 진하고 도회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서바이벌 준비하는데 원희가 등장했다. 원희가 동글동글해서 잘못 입사한건가? 싶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원희와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