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원희 "내 귀척에 놀라, '싫어요' 누르기도"('살롱드립')[셀럽캡처]
- 입력 2026. 05.05. 21:25:3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자기 영상에 '싫어요'를 누른다고 밝혔다.
살롱드립
5일 유튜브 채널 TEO에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아일릿 원희와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희는 자신의 영상을 자주 보냐는 질문에 "전 자주 놀라서 잘 안본다. 가끔 귀여운 척 할 때 너무 오바떨 때 좀"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는 놀랄 때 두 부류가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귀엽다고 생각 안했는데 귀여워 보여서 오글거릴 때, 두 번째는 진짜로 귀여운 걸 노려서 했는데 너무 티나서 오글거릴 때"라며 "가끔 그럴 때 한 번씩 '싫어요' 누르거나 '관심없는 영상'을 누른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샀다.
윤아는 "본인 영상에 싫어요 누르는 사람 처음 봤다"라며 충격을 받았다.
혜리, 아이브 레이 등 원희는 언니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데, 그는 "(호감을) 알게 된 순간부터 더 표현하는 것 같다. 언니라고 편하게 부르는 게 있다"라며 플러팅을 하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장도연에게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라고 물었다.
한편, 원희와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