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둘째 출산 "사랑스러운 아들 태어나…세상 밝아져"[셀럽톡]
입력 2026. 05.06. 09:00:48

혜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모델 혜박이 득남했다.

혜박은 6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그 순간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었다. 우리의 세상은 이제 훨씬 더 밝아졌다"라고 덧붙이며 아들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혜박은 지난해 9월 두 차례의 아픔을 겪은 끝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박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